덮이다덮히다차이1 덮이다 vs 덮히다 뭐가 맞을까? | 덮였다·덮혔다, 덮여·덮혀까지 정리 '덮이다'와 '덮히다' 중 무엇이 맞을까요? '덮였다·덮혔다', '덮여·덮혀'처럼 자주 헷갈리는 표현까지 올바른 표기와 활용법을 쉬운 예문으로 정리했습니다.'덮이다'와 '덮히다', 무엇이 맞을까요?'눈에 덮이다'와 '눈에 덮히다' 중 어떤 표현이 맞을까요? 정답은 '덮이다'입니다.✅ 덮이다❌ 덮히다 '덮히다'는 일상에서 종종 볼 수 있지만 올바른 표기가 아닙니다.'덮다'의 피동사는 '덮이다'입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써야 합니다.산이 눈에 덮였다.❌ 산이 눈에 덮혔다. 헷갈린다면 이것부터 기억해 두세요.덮다 → 덮이다 → 덮여 → 덮였다 '덮이다'는 무슨 뜻일까요?'덮이다'는 '덮다'의 피동사입니다.두 문장을 비교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눈이 산을 덮었다.산이 눈에 덮였다.첫 번째 문장에서는 눈.. 2026. 8.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