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바래맞춤법1 바라 vs 바래 뭐가 맞을까? | 바라다·바래다·바람·바램 올바른 맞춤법 바라와 바래 중 무엇이 맞을까요? 소망이나 희망을 뜻할 때는 바라, 바람이 맞습니다. 오늘은 바라다·바래다, 행복하길 바라·바래, 바람·바램, 바랐다·바랬다, 바랄게·바랄께까지 올바른 맞춤법을 쉽게 정리했습니다.'바라'와 '바래', 무엇이 맞을까요?일상에서 정말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있습니다.네가 행복하길 바래.말로 들으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문장입니다. 실제 대화에서도 바래라는 표현을 흔히 사용합니다. 그런데 맞춤법에 맞게 글로 쓸 때는 어떨까요?소망이나 희망의 뜻이라면 정답은 바라입니다.네가 행복하길 바라. ✅네가 행복하길 바래. ❌ 국립국어원은 2026년 1월에도 바라다의 어간 바라-에 어미 -아가 결합한 것이므로 잘 지내길 바라가 맞다고 명확하게 답했습니다.따라서 소망이나 희망을 나타낼 때는바라다.. 2026. 8. 24. 이전 1 다음